먹어도 안 찌는 체질? 손호영 먹방에 전현무도 감탄 (‘전현무계획3’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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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지오디 먹짱은 손호영”…반전 폭로



13일 방송된 MBN·채널S 예능 ‘전현무계획3’에서는 지오디 멤버들이 과천 먹방 여행에 나섰습니다. 시작부터 먹성 이야기가 화제가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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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현무가 “오늘은 김태우 있으니 우린 덜 먹어도 된다”고 농담을 던지자, 데니안은 곧바로 “아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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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많이 먹는 건 호영이다”라고 정정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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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부분 김태우가 ‘먹짱’일 거라 예상했지만 의외의 인물이 지목되면서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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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태우 역시 “호영이 형은 먹어도 잘 안 찐다”고 거들며 반전을 인정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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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먹어도 관리 잘해”…전현무 감탄

데니안은 “손호영은 보기보다 훨씬 많이 먹는다. 진짜 대식가다”라고 못 박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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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전현무는 “그렇게 먹고도 관리를 그렇게 잘한다고?”라며 감탄을 쏟아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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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호영은 콘서트 기간에는 체중이 잠시 빠졌다가 공연이 끝나면 다시 돌아온다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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멤버들끼리 이어지는 잔소리와 농담 속에서도 특유의 팀워크가 느껴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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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세 막내 김태우의 억울함



먹성 논란(?) 속에서 김태우는 또다시 막내 포지션으로 몰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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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호영이 “너 먹지 마”라고 장난스럽게 잔소리를 하자, 김태우는 “지오디랑 예능 잡지 마!”라고 하소연해 폭소를 자아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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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세가 되었지만 멤버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막내라는 사실이 웃음을 더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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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현무는 “어디 가면 형인데 여기선 막내”라며 상황을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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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오디 특유의 케미는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었습니다. 여러분은 지오디 먹짱,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