​소상공인을 위한 지역별 금리 지원·대환 조건 총정리(+서울, 경기, 부산, 대구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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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금리 상황이 길어지면서 소상공인에게 가장 큰 부담은 매출이 아니라 이자입니다. 특히 6~10%대 사업자 대출을 이용 중이라면, 금리 1~2% 차이만으로도 연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의 차이가 발생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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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현재 각 지자체는 이차보전(금리 일부 지원)과 특례보증,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하고 있습니다. 지역에 따라 지원 조건과 금리 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거주 지역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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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목 차>

1. 서울특별시 소상공인 금리 지원

2. 경기도 소상공인 특례보증

3. 부산광역시 소상공인 금융지원

4. 대구광역시 금리 지원 정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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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공통 대환 조건

6. 실제 예시

7. 신청방법

8. 지역별 금리 지원·대환 조건 비교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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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지역별 비교표

* 핵심정리



1. 서울특별시 소상공인 금리 지원

서울시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을 중심으로 특례보증과 이차보전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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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은 사업체 수가 많아 프로그램 종류가 비교적 다양하며, 긴급경영안정자금과 연계된 금리 지원이 자주 시행됩니다.

업종별·규모별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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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상은 서울 소재 소상공인이며, 연 매출 10억 원 이하가 일반적인 기준입니다.

세금 체납이나 장기 연체가 없어야 하며, 신용보증재단 보증 한도 내에서 대출이 실행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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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리 지원은 1.5%~2.5% 수준의 이차보전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고, 지원 기간은 1~2년이 일반적입니다.

고금리 대출을 저금리로 전환하는 대환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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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 대상

  • 서울 소재 사업장 운영 소상공인

  • 연 매출 10억 원 이하

  • 정상 영업 중이며 국세·지방세 체납 없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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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 한도

  • 보통 3천만 원 ~ 5천만 원

  • 일부 긴급 프로그램은 1억 원까지 가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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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리 지원

  • 시중 금리에서 1.5%~2.5% 이차보전

  • 지원 기간 1~2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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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를 들어 시중금리 5%일 경우, 실질 부담 3% 수준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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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환 조건

  • 기존 고금리 대출 보유

  • 연체 전 신청 필수

  • 서울신보 보증 한도 내 가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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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은 프로그램 종류가 많아 공고별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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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경기도 소상공인 특례보증

경기도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광역 단위 대규모 특례보증을 운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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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시·군별 추가 예산이 더해지는 구조라 지역에 따라 체감 지원 폭이 다를 수 있습니다.

일부 시는 별도 이차보전이 추가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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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상은 경기도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며, 연 매출 10억 원 이하가 일반적 기준입니다.

최근 매출 감소 사업자는 우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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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리 지원은 약 2% 내외 이차보전이 일반적이며, 보증료 감면 혜택이 함께 제공되기도 합니다.

대환은 6% 이상 고금리 대출 보유자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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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 대상

  • 경기도 내 사업자

  • 연 매출 10억 원 이하

  • 최근 매출 감소 사업자 우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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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 한도

  • 2천만 원 ~ 5천만 원

  • 일부 시·군은 추가 지원 가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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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리 지원

  • 경기도가 2% 내외 이차보전

  • 보증료 일부 감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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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도는 시·군별로 추가 지원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. 예를 들어 수원·용인·성남 등은 시 예산이 추가로 지원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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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환 프로그램

  • 고금리 사업자 대출 6% 이상 보유자

  • 최대 5년 분할 상환

  • 거치기간 포함 가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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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체 이력 있으면 승인 가능성이 크게 낮아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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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부산광역시 소상공인 금융지원

부산은 부산신용보증재단을 중심으로 특례보증과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운영합니다. 지역 특성상 관광·외식업에 대한 우대 프로그램이 마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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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상은 부산 소재 소상공인이며, 매출 기준은 보통 8억~10억 원 이하입니다. 정책자금 공고에 따라 업종별 세부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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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리 지원은 1%~2% 수준의 이차보전이 일반적이며, 고금리 대출 대환 프로그램도 병행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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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 대상

  • 부산 소재 사업자

  • 연 매출 8억~10억 원 이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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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 한도

  • 평균 3천만 원

  • 긴급경영안정 자금은 5천만 원 이상 가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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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리 지원

  • 1%~2% 이차보전

  • 일부 업종 우대금리 적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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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은 관광·외식업 우대 프로그램이 따로 운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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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환 조건

  • 7% 이상 고금리 대출 보유자 우선

  • 부산신보 보증 필요

  • 신용등급 심사 병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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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대구광역시 금리 지원 정책

대구는 대구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지역 특례보증과 이차보전을 시행합니다. 전통시장 상인과 제조업 소상공인을 위한 별도 우대 프로그램이 포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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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상은 대구 소재 소상공인이며, 매출 감소 사업자는 우대 적용됩니다. 세금 체납이나 장기 연체가 없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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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리 지원은 약 2% 수준이며, 지원 기간은 최대 2년이 일반적입니다. 대환은 6% 이상 고금리 대출 보유자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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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 대상

  • 대구 소재 소상공인

  • 매출 감소 확인 가능 사업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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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원 한도

  • 2천만 원 ~ 4천만 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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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리 지원

  • 2% 내외 지원

  • 지원 기간 2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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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는 제조업·전통시장 상인에 대한 별도 특례보증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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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환 프로그램

  • 고금리 6% 이상 대출 보유

  • 연체 이전 신청 필수

  • 일부 업종 제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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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공통 대환 조건 정리

지역과 관계없이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.

  • 정상 영업 중

  • 장기 연체 이력 없음

  • 세금 체납 없음

  • 기존 사업자 대출 보유

  • 신용보증재단 보증 가능 범위 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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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체 발생 후에는 대환 승인 가능성이 매우 낮아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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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실제 절감 효과 예시

기존 대출 4천만 원

  • 금리 8% → 연 이자 320만 원

  • 대환 후 금리 5% → 연 이자 200만 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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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 120만 원 절감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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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에 지자체 2% 이차보전 적용 시

  • 실질 부담 3% → 연 이자 120만 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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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대비 연 200만 원 절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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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처럼 금리 지원은 단기간 지원금보다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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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 신청 방법

  1. 해당 지역 시청 홈페이지에서 ‘소상공인 특례보증’ 검색

  2. 지역 신용보증재단 상담 예약

  3. 협약 은행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

  4. 대환은 정책자금 공고 확인 후 신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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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부분 예산 한도 내 선착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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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대표 지역별 금리 지원·대환 조건 비교표>

구분

서울특별시

경기도

부산광역시

대구광역시

운영 기관

서울신용보증재단

경기신용보증재단

부산신용보증재단

대구신용보증재단

지원 대상

서울 소재 소상공인

경기 소재 소상공인

부산 소재 소상공인

대구 소재 소상공인

매출 기준

연 매출 10억 이하

연 매출 10억 이하

연 매출 8~10억 이하

매출 감소 사업자 우대

지원 한도

3천만~5천만 원 (최대 1억 가능)

2천만~5천만 원

평균 3천만 원 (최대 5천만 원)

2천만~4천만 원

금리 지원(이차보전)

1.5~2.5%

약 2% 내외

1~2%

약 2%

지원 기간

1~2년

1~2년

1~2년

최대 2년

보증료 지원

일부 감면

일부 감면

일부 감면

일부 감면

대환 가능 여부

가능 (연체 전 필수)

가능

가능

가능

대환 대상 금리

6~7% 이상

6% 이상

7% 이상 우선

6% 이상

상환 기간

최대 5년

최대 5년

최대 5년

최대 5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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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심 정리

① 서울·경기·부산·대구 모두 이차보전 운영

② 금리 1~3% 지원이 일반적

③ 고금리 대환은 연체 전 신청이 핵심

④ 신용보증재단 보증 한도 확인 필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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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상공인 지원은 바우처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. 지역별 금리 지원과 대환 조건을 함께 비교해야 실제 경영 안정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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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이용 중인 대출 금리를 먼저 확인하시고, 거주 지역 신용보증재단 공고를 살펴보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첫 단계입니다.